[골닷컴] 강동훈 기자 =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격수 마커스 래시포드가 여자친구와 헤어졌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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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매체 '더선'은 16일(한국시간) "마커스 래시포드는 8년 전 학교에서 만났던 여자친구 루시아 로이와 헤어졌다. 두 사람은 코로나19 펜데믹으로 인해 꾸준한 만남을 갖지 못했고, 이에 결별한 것으로 보인다"고 보도했다.
이어 "다만 두 사람은 여전히 연락을 주고받고 있다. 서로 간의 문제를 해결한다면 다시 만날 수 있는 희망도 있다"고 덧붙였다.
래시포드는 여자친구 로이와 8년 전 학교에서 처음 만났고, 지난 2016년 데이트하는 장면이 포착되면서 연애 사실이 공개됐다. 여자친구가 2018년 러시아 월드컵 잉글랜드 경기를 직관하며 래시포드를 응원하는 모습이 포착되어 화제가 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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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지난해 코로나19 펜데믹으로 인해 선수들의 사생활이 일부 통제되기 시작했고, 이에 두 사람이 만나는 횟수가 줄어들면서 최근 결별한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