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닷컴] 이명수 기자 = 대구FC 사회공헌브랜드 ‘함께하늘’이 세이브더칠드런, 북부경찰서와 함께 스쿨존 SAVE 캠페인을 진행하며 스쿨존 어린이 지키기에 나섰다.
대구FC 사회공헌브랜드 ‘함께하늘’은 지난 해 세이브더칠드런 동부지부와 업무협약을 맺고, 대구시 어린이들의 안전과 취약계층 어린이 지원을 위한 ‘SAVE 캠페인’을 진행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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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쿨존 SAVE 캠페인 역시 어린이들의 안전 보호를 위한 ‘SAVE 캠페인’의 일환으로 스쿨존 내 불법 주·정차량에 안전 홍보물을 걸어 불법 주정차 계도 조치를 취하는 것이 목적이다. 더불어 어린이들에게는 스쿨존 통행 시 주의를 주며 안전한 거리를 형성할 수 있다.
20일(화) 진행된 SAVE 캠페인에는 세이브더칠드런 동부지부와 대학생 아동권리 옹호 서포터즈인 영세이버, 대구북부경찰서를 비롯해 대구FC 마스코트 빅토, 리카, 상상필드가 함께했다. 참가자들은 DGB대구은행파크 인근의 북대구초, 산격초, 옥산초를 거닐며 불법 주·정차량 손잡이에 ‘리카 마스크걸이’가 담긴 안전 홍보물을 걸어 거리를 하늘빛으로 물들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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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하늘’은 스쿨존 SAVE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실시하며, 어린이들이 안전한 스쿨존 만들기에 동참할 예정이다. 스쿨존 안전 캠페인 영상은 대구FC 공식 유튜브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