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비드 실바, 올해의 맨시티 선수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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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체스터 시티의 올해의 선수는 미드필더 다비드 실바였다.

[골닷컴 김종원 에디터] 맨체스터 시티 미드필더 다비드 실바(31)가 올해의 맨체스터 시티 선수로 선정됐다.

29일(현지시간) 맨체스터 시티가 구단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올해의 맨체스터 시티 선수를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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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의 플레이메이커 역할을 해온 실바는 이번 시즌 35골을 기록하며 팀의 공격을 이끈 세르히오 아게로(28)와 7골 19어시스트를 기록한 케빈 데 브르이너(25)를 제치고 올해의 선수로 선정되는 기쁨을 누렸다.

이번 시즌 모든 대회 통틀어 45경기 출전 8골 11어시스트를 기록한 실바는 펩 과르디올라 감독 아래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하며 팀을 이끌었고, 팀이 3위로 시즌을 마감하는데 큰 도움을 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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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2010년 발렌시아에서 맨체스터 시티로 이적한 실바는 7시즌 동안 모든 대회 통틀어 296경기 출전 51골 86어시스트를 기록하며 팀의 핵심 역할을 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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