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닷컴] 강동훈 기자 = 역대급 꿈의 라인업이다. 리오넬 메시와 해리 케인이 가세한 맨체스터 시티의 예상 베스트11이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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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매체 '더선'은 6일(한국시간) 이적이 확정된 잭 그릴리쉬와 이적설이 나오는 케인, 메시가 새로 가세한 맨시티의 다음 시즌 예상 베스트11을 공개했다. 포메이션은 3-2-4-1 대형이다.
최전방은 케인이 지킨다. 올여름 맨시티는 공격 보강을 계획한 가운데 케인 영입에 적극적으로 나섰다. 맨시티는 1억 파운드(약 1,582억 원)를 제안했다. 토트넘이 판매하지 않겠다고 입장을 고수하고 있으나 이적시장이 끝나지 않은 만큼 영입 가능성은 존재한다. 케인도 훈련을 거부하는 등 어떻게 해서든 이적하려는 움직임이다.
2선은 메시, 그릴리쉬, 필 포든, 라힘 스털링이 맡는다. 우선 새로운 선수 두 명이 추가됐다. 바르셀로나와 재계약이 불발되면서 강력하게 연결되는 메시와 공식적으로 맨시티에 합류한 그릴리쉬다. 여기에 지난 시즌 주축으로 뛰면서 좋은 활약을 펼쳤던 포든과 스털링이 함께한다. 네 명의 선수 중 누가 공을 잡아도 상대 수비는 막기 버거우며, 수월하게 공격 전개를 할 수 있을 만큼 막강하다. 메시가 은사 펩 과르디올라 감독과 재회할 수 있을지도 주목된다.
3선에는 일카이 귄도안과 케빈 더 브라위너가 호흡을 맞추고, 스리백은 존 스톤스, 루벤 디아스, 카일 워커가 형성한다. 골문은 에데르송이 지킨다. 3선과 수비진에는 변화가 없다. 지난 시즌 핵심으로 뛰면서 프리미어리그 우승을 이끈 핵심 멤버들이 그대로 자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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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실적으로 실현될 가능성은 크지 않지만 막강한 공격라인이 구성되면서 파격적인 스쿼드가 완성됐다. 이대로라면 역사상 최강의 팀이 될 것으로 보인다. 다만 지나치게 공격적인 가운데 수비가 걱정되는 라인업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