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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지 “교통사고로 다리 마비. 아이들 가르쳐야 되는데…”

[골닷컴] 윤진만 기자= 국가대표 출신 골키퍼 김병지가 교통사고로 중상을 입은 사실이 뒤늦게 알려지면서 많은 팬들의 안타까움을 사고 있다.

지난 27일 SNS를 통해 “교통사고로 입원. 허리디스크 파열로 수술하게 되었다”는 사실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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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지는 지난 19일 당한 교통사고로 28일 수술을 받고 입원 치료를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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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다리에 마비가 왔는데 감각이 돌아오지 않는다”며 “킥이 되어야 아이들을 가르치는데...”라고 말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김병지는 2016년 은퇴 후 지도자로서의 새 미래를 그리는 중이었다.

사진=김병지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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