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닷컴] 박문수 기자 = 이번 라운드 프리미어리그 최고의 화두는 단연 크리스티아누 호날두다.
호날두가 복귀했다. 솔샤르 감독도 기자회견을 통해 호날두가 뉴캐슬전에서 복귀전을 치른다고 말했다. 그렇게 호날두는 12년 4개월 만에 맨유 유니폼을 입고 그라운드에 나선다.
똑같은 맨체스터지만, 다른 쪽 상황은 썩 좋지만은 않다. 맨체스터 시티 이야기다. 이적시장 내내 해리 케인 영입설이 제기됐지만, 스트라이커 영입은 없었다. 세르히오 아구에로마저 이미 팀을 떠난 상태인 만큼, 정통파 공격수 없이 시즌을 치르게 될 맨시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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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이적시장 막판 최대 이슈가 하나 있었다. 바로 호날두의 맨시티 이적 여부였다. 결과적으로 호날두 선택은 맨체스터는 맞지만, 하늘색이 아닌 붉은색이었다.
그렇다면 호날두 맨시티 이적설에 대한 과르디올라 감독 생각은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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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스터 시티전에 앞서 열린 공식 기자회견에서 과르디올라 감독은 호날두 이적설은 이미 지난 일이라고 말했다.
영국의 '맨체스터 이브닝 뉴스'에 따르면 과르디올라는 호날두에 관한 관심이 진지했느냐는 질문에 대해 "이적 시장은 문을 닫았다. 겨울 이적시장이 올 때까지는 이미 끝난 상태다"라고 답했다.
호날두와 연락을 취한 적이 있느냐는 물음에 대해서는 "다른 클럽 선수들에 관해 이야기하는 것은 내 일이 아니다"라고 회피했다.
사진 = Getty Image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