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arim Benzema Real Madrid Chelsea Champions League GFXGetty/Goal

[공식발표] '1조 7000억' 레알, 3년 연속 브랜드 가치 1위 달성

[골닷컴] 강동훈 기자 = 레알 마드리드가 3년 연속 축구 구단 중 가장 가치 있는 브랜드로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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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알은 18일(한국시간) 구단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브랜드 파이낸스가 작성한 '풋볼 50 2021' 보고서에 따르면 클럽의 브랜드 가치는 12억 7,600만 유로(약 1조 7,660억 원)에 이른다"고 발표했다.

보고서에 따르면 레알이 매년 챔피언스리그 자격을 지속적으로 확보한 점을 높게 샀다고 평가했다. 챔피언스리그에 꾸준하게 참가해 수입을 계속 창출하고, 클럽의 지위를 오랜 시간 유지한 점을 인정한 것이다.

실제 레알은 1997-98시즌부터 지금까지 단 한 번도 빠지지 않고 챔피언스리그 무대에 등장했다. 이 기간에 총 7차례 우승 트로피를 거머쥐었다. 2015-16시즌부터 3시즌 연속 빅이어를 들어 올리는 대업도 달성했다. 올 시즌에는 4강까지 진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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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2위는 바르셀로나가 차지했다. 바르셀로나는 12억 6,000만 유로(약 1조 7,440억 원)로 평가됐다. 3위에 오른 맨유는 11억 3,000만 유로(약 1조 5,640억 원)의 가치를 인정받았다. 그 뒤를 맨시티, 바이에른 뮌헨, 리버풀, 파리 생제르맹, 첼시, 토트넘, 아스널이 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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