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닷컴, 세계 프리스타일 축구 대회 '슈퍼 볼 2018' 생중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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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축구 매체 '골닷컴', 50여 국가 & 300명 이상의 프리스타일 선수들이 겨루는 '슈퍼 볼 2018 결선' 생중계 예정.

[골닷컴] 김재현 기자 = 글로벌 축구 매체인 '골닷컴'이 세계 최고의 프리스타일 축구 대회인 '슈퍼 볼 2018' 본선을 생중계한다. 이 대회는 각각 남자, 여자, 두개의 팀별 경기로 나뉘어 우승을 가려내며 2009년 첫 대회를 시작으로 올해 10년째를 맞이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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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2018년 대회는 체코의 수도인 프라하 메트로놈 공원에서 열리며 전 세계 53개국에서 316명의 프리스타일 선수들이 수 천명의 관중들 앞에서 경연을 펼칠 예정이다.

선수들은 이 달 22일부터 23일(현지시간) 이틀에 걸쳐 본선 진출을 위한 예선전을 치르게 되며, 본선은 25일 토요일에 치러질 예정이다.

한편, '골닷컴'은 영국 시간 기준 25일 오후 6시부터 열리는 본선 대회를 공식 페이스북 계정을 통해 생중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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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대회에서는 브라질 출신의 히카르디뉴 아라우조, 잉글랜드 출신의 리브 쿠크가 각각 남녀 개인전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또한, 더블 루틴 경기에서는 노르웨이 출신의 형제인 엘렌드 파젤리와 브란야르 파젤리가, 싱글 루틴 경기에서는 프랑스 출신의 가우티에 페올리가 우승컵을 들어올렸다.

# 주목해 볼 만한 프리스타일 축구 선수들

- 브란야르 파젤리 & 엘렌드 파젤리: 이 노르웨이 출신 형제는 이미 지난 대회 더블 루틴 종목에서 우승을 차지한 경험이 있고 엘렌드는 슈퍼 볼 2016 대회에서 세계 챔피언에 이름을 올린 바 있다.

- 토비아스 벡스: 벡스는 유럽내에서 챔피언이자 프리스타일 의류 및 용품 관련 업체인 '4프리스타일'의 설립자이다. 그는 유럽 선수권 대회 우승자이기도 하며 2014 슈퍼 볼 대회에서는 준우승을 차지했다.

- 가우티에 페올리: 프랑스 출신의 페올리는 특이한 스타일의 프리스타일 선수로 알려져 있으며 그는 유일한 슈퍼 볼 싱글 루틴 종목의 우승자이다.

- 미찰 라카이: 라카이는 폴란드 출신의 프리스타일 선수이며 이전에 슈퍼 볼 대회와 'DAZN 프리스타일러 마스터스 대회'에서 모두 우승을 따냈다.

- 스몬 스칼스키: 스칼스키 역시 폴란드 출신의 프리스타일 선수이며 일본에서 열린 '레드 불 스트릿 스타일 월드 챔피언십'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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