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amie Vardy Leicester City Premier League

英 언론 '첼시, 바디 등 공격 자원 영입 준비'

[골닷컴 김찬희 에디터] = 영국 언론 데일리메일이 '첼시가 이적시장 마감 전에 제이미 바디 등의 공격자원을 영입할 전망'이라고 보도했다.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첼시는 제이미 바디 뿐만 아니라 스완지 시티의 페르난도 요렌테도 노리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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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미 바디와 레스터 시티에서 한솥밥을 먹고 있는 대니 드링크워터도 첼시와의 협상에서 이적료 4천만 파운드(약 576억 원)까지 합의를 마친 상태다.

데일리메일은 이어 첼시가 인터밀란의 안토니오 칸드레바, 아스널의 옥슬레이드 채임벌린 그리고 에버튼의 로스 바클리를 노리고 있다고 보도했다.

한편 에당 아자르는 아직 부상에서 회복 중이다. 아자르가 벨기에 대표팀 경기에 나설 수 있는지도 아직 미지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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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메일은 첼시의 토마스 투헬 감독 영입은 실현 가능성이 없다고 전망했다. 첼시와 콘테가 선수 영입에 있어서 마찰을 겪고 있기는 하지만 첼시는 안토니오 콘테 감독을 현재 첼시에 가장 적합한 감독으로 여긴다고 보도했다.

한편 첼시는 오는 27일 일요일 21시 30분(한국시각)에 에버튼을 상대로 EPL 3라운드를 치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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