伊 매체 '레알-PSG, 밀린코비치-사비치 영입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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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치오의 세르비아 거인 플레이메이커 세르게이 밀린코비치-사비치를 향한 빅클럽들의 러브콜이 쏟아지고 있다

이탈리아 '칼치오메르카토' PSG와 맨시티 그리고 레알의 밀린코비치-사비치 영입 관심 보도, 시기는 겨울 아닌 여름 이적시장 유력

[골닷컴] 박문수 에디터 = 레알 마드리드와 맨체스터 시티 그리고 파리 생제르맹까지, 라치오의 세르비아 거인 플레이메이커 세르게이 밀린코비치-사비치를 향한 빅클럽들의 러브콜이 쏟아지고 있다. 판매 불가를 선언한 라치오와 대조적으로 빅클럽들의 밀린코비치-사비치를 향한 구애는 계속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이탈리아의 '칼치오 메르카토'는 27일 세리에A를 대표하는 영건 밀린코비치-사비치를 두고 레알과 PSG 그리고 맨시티가 영입에 관심을 표했다고 보도했다. 매체는 22살에 불과한 밀린코비치-사비치지만, 뛰어난 재능을 보여준 만큼 내로라하는 큰 손들의 밀린코비치-사비치 쟁탈전이 이어지고 있다고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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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린코비치-사비치는 이탈리아 세리에A를 대표하는 최고의 신성이다. 장신의 키를 자랑하는 그는 일명 '거인 플레이메이커'라는 애칭을 받으며 큰 손들의 관심을 끌고 있는 기대주다.

기록이 말해준다. 올 시즌 라치오 소속으로 20경기에 나서 7골 3도움을 기록햇다. 라치오 공격 삼각편대로 불리는 루이스 알베르토 그리고 치로 임모빌레와의 호흡 역시 으뜸이다.큰 키에서 나오는 강력한 에너지는 물론 공수 양면에서 알토란 같은 활약을 보여준 팀의 보석과 같은 존재다. 밀린코비치-사비치의 뚜렷한 성장세에 힘입은 라치오 역시 리그 3위로 순항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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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스레 밀린코비치-사비치를 향한 빅클럽들의 구애가 이어지고 있다. 다만 시기가 시기인 만큼 겨울 이적시장을 통해 밀린코비치-사비치가 새로운 행선지를 찾을 가능성은 0에 가깝다. 

이미 라치오의 로티토 회장은 "밀린코비치 사비치는 판매 대상 선수가 아니다"며 겨울 이적시장을 통해 소속팀을 떠난 확률이 없음을 발표했다.

정황상 세 팀 모두 겨울 이적시장을 통한 영입보다는 여름 이적시장을 통해 밀린코비치-사비치를 주시하고 있다. 맨시티는 중원에서의 힘싸움을 위해 레알은 중원 재편을 그리고 PSG 역시 정상급 미드필더 영입을 통해 전력 강화를 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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