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닷컴] 홍의택 기자 = 아예 단 한 골도 내주지 않았다.
티보 쿠르트아가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사무국이 선정한 2월의 선수상을 꿰찼다. 라리가 측은 "쿠르트아는 엄청난 공헌을 했다. 팀은 무패로 승점 10점을 얻었다"고 치켜세웠다.
레알은 지난달 총 6경기를 치렀다.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와 코파 델 레이를 한 경기씩 소화했고, 라리가 4경기에 임했다. 쿠르트아는 이들 모두에 나서 골문을 지켰다. 챔피언스리그, 코파 델 레이에서는 한 골씩 헌납하기는 했다.
하지만 정규리그에서는 경이로운 선방쇼를 보였다. 그라나다, 비야레알, 데포르티보 알라베스, 라요 바예카노전 4경기에서 아예 실점을 허용하지 않으면서 이번 시즌 클린시트 숫자를 11회로 늘렸다.
이에 힘입은 레알은 라리가 타이틀 획득을 위해 순항 중이다. 11경기를 남겨둔 현재 2위 세비야보다 승점 8점 앞선 선두다.
티보 쿠르트아가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사무국이 선정한 2월의 선수상을 꿰찼다. 라리가 측은 "쿠르트아는 엄청난 공헌을 했다. 팀은 무패로 승점 10점을 얻었다"고 치켜세웠다.
레알은 지난달 총 6경기를 치렀다.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와 코파 델 레이를 한 경기씩 소화했고, 라리가 4경기에 임했다. 쿠르트아는 이들 모두에 나서 골문을 지켰다. 챔피언스리그, 코파 델 레이에서는 한 골씩 헌납하기는 했다.
하지만 정규리그에서는 경이로운 선방쇼를 보였다. 그라나다, 비야레알, 데포르티보 알라베스, 라요 바예카노전 4경기에서 아예 실점을 허용하지 않으면서 이번 시즌 클린시트 숫자를 11회로 늘렸다.
이에 힘입은 레알은 라리가 타이틀 획득을 위해 순항 중이다. 11경기를 남겨둔 현재 2위 세비야보다 승점 8점 앞선 선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