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라이부르크 정우영, 코로나 확진으로 볼프스부르크전 결장
▲ 구단 또한 경기 전 정우영 포함해, 에게슈타인과 린하르트, 시케 코로나 19 양성 소식 전해
▲ 팀 내 집단 감염 마인츠는 도르트문트전 이어 아우크스부르크전도 연기
[골닷컴] 박문수 기자 = 정우영이 코로나 19 양성으로 올 시즌 처음으로 분데스리가에 결장한다. 마인츠의 이재성은 팀 내 코로나 확진자 증가로, 아우크스부르크와의 원정 경기 자체가 연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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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이부르크는 12일 오후(한국시각) '유로파 파크 슈타디온'에서 열리는 '2021/2022시즌 독일 분데스리가 26라운드' 볼프스부르크와의 홈 경기를 치른다.
특이 사항 중 하나는 프라이부르크 소집 명단이었다. 올 시즌 분데스리가에서만 25경기 모두 출전한 정우영이 이름이 없었다. 대신 구단은 공식 SNS를 통해 정우영을 포함해 에게슈타인과 린하르트, 시케가 코로나 19 양성 판정을 받은 탓에 이번 경기에 나설 수 없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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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투호에도 적신호가 켜졌다. 이달 말 벤투호는 이란과 아랍에미리트전을 앞두고 있다. 하필 대표팀 명단 발표 이전, 정우영이 코로나 확진 판정을 받는 변수가 생겼다.
이날 소집 명단 제외로, 정우영의 분데스리가 연속 출전 기록도 멈췄다. 프라이부르크 또한 주축 선수 없이 볼프스부르크와의 홈 경기를 치르는 중이다.
마인츠 이재성은 팀 내 코로나 확진으로 아우크스부르크전이 연기됐다.
팀 내에서만 코로나 19 확진자가 20명 나온 마인츠는 지난 주말로 예정된 도르트문트전에 이어, 이번 아우크스부르크전 일정도 변경됐다. 도르트문트전은 오는 17일 열릴 예정이다.
사진 = Getty Image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