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닷컴] 배시온 기자= 베로나에서 활약한 디에고 시메오네 감독의 아들 지오반니 시메오네가 유럽 여러 팀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스페인의 세비야, 비야레알도 적극적으로 영입을 노린다.
먼저 베로나는 시메오네의 완전 이적을 노리고 있다. 많은 팀들의 관심을 받고있는 만큼 계약을 체결한 후 매각을 할 계획이다. 베로나가 원하는 금액은 2,000만 유로 (약 273억 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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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로나 ‘임대생’ 시메오네는 한 시즌동안 17골5도움을 넣으며 폭발적인 모습을 보였다. 세리에A 득점 4위로 시즌을 마감한 시메오네는 아스널, 유벤투스 등 많은 유럽 팀들의 러브콜을 받는 중이다. 여기에 라 리가도 합류했다. 본 매체 ‘골닷컴’ 스페인 에디션에 따르면 세비야, 비야레알이 시메오네를 향한 관심을 지속적으로 보이며 영입을 주시 중이다.
2022/23시즌을 앞두고 세비야 공격진의 대거 이적이 예상된다. 높은 주급의 무니르 엘 하다디는 새 팀을 찾고있고 유세프 엔 네시리 역시 프리미어리그 이적 가능성이 제기되는 상황이다. 공격수가 절실한 상황에서 줄렌 로페테기 감독은 시메오네가 적절하다는 판단을 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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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야레알도 마찬가지다. 비야레알은 단주마가 팀을 떠날 확률이 높은 상황에서 대체자를 찾고있다. 새로운 공격수를 데려온다면 제라드 모레노의 백업 자원으로도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다. 하지만 단주마의 이적이 먼저다. 디에고 카를로스의 이적으로 자금이 확보된 세비야와 달리 비야레알은 선수 이적으로 자금을 마련해야 시메오네 영입을 노릴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