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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 많네, 레알-아스널-토트넘 이어 첼시도? 루카쿠 대체자로 제주스 주시중

[골닷컴] 박문수 기자 = 브라질 공격수 가브리엘 제주스를 향한 러브콜이 쏟아지고 있다. 후보도 쟁쟁하다. 아스널과 토트넘 홋스퍼 그리고 레알 마드리드에 이어, 이번에는 첼시다.

본 매체(골닷컴) 글로벌 에디션은 9일 오전 '첼시가 루카쿠를 인테르로 임대 이적시키는 대신, 대체자로 제주스 영입을 주시 중'이라고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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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에 따르면, 현재 투헬 체제에서 적응에 실패한 루카쿠는 다음 시즌 인테르 임대 이적을 추진 중이다. 인테르 재정 상황을 고려하면, 완전 이적보다는 임대 이적이 유력하다. 루카쿠의 변호인 또한 인테르 이적 가능성을 논의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대신 40%에 달하는 주급 삭감이라는 조건이 따를 전망.

첼시가 루카쿠를 인테르로 보낸다면, 대체자 마련도 당연지사다. 본 매체(골닷컴)은 첼시가 루카쿠 이적 시 대체자 후보로 제주스를 주시 중이라고 알렸다. 공식적인 제의는 없었다. 대신 첼시는 제주스 영입을 검토 중이다.

올여름 제주스는 맨체스터 시티와의 작별이 유력하다. 맨시티는 이미 엘링 홀란드를 데려오며 최전방을 보강했다. 홀란드 백업 자원으로는 제2의 아구에로로 불리는 훌리안 알바레스가 나설 예정이다. 이렇게 되면 제주스 입지는 모호해진다. 2022 카타르 월드컵이 임박한 만큼, 반전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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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상 제주스가 시장에 나오면서, 그를 향한 러브콜도 봇물 터지고 있다. 이적시장 초기만 해도 아스널행이 유력했다. 토트넘도 오른쪽 측면 자원인 동시에, 케인 로테이션 자원으로도 활용 가능한 제주스 영입에도 관심을 보였다. 음바페를 놓친 레알 마드리드도 차기 행선지로 거론됐다.

이번에는 첼시다. 첼시 또한 공격진 보강이 필요하다. 2% 부족했지만, 제주스의 다재다능함이 첼시 구미를 당기고 있다.

사진 = Getty Im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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