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닷컴] 김동호 기자 = 요슈코 그바르디올이 RB라이프치히와 재계약을 맺었다.
그바르디올은 첼시가 원하던 중앙 수비수였다. 나이는 20세에 불과하지만 라이프치히에서 활약하며 빅리그 경험을 쌓았고, 앞날이 창창한 재능으로 평가받는다. 우파메카노가 바이에른 뮌헨으로 떠난 자리를 완벽하게 메웠다.
많은 팀들이 그바르디올의 거취를 쫓았다. 특히 수비 보강이 필요하던 첼시가 눈독을 들였다. 첼시가 이적료 7500만 파운드(약 1175억원)를 준비했다는 소식이 나왔다. 빌드업과 몸싸움에 능한 만능 수비수이기에 몸값도 자연스럽게 올랐다. 어린 수비수임에도 확실히 능력을 인정받은 모습이었다.
하지만 그바르디올은 첼시 대신 재계약을 선택했다. 라이프치히는 1일 “그바르디올이 잔류한다. 2027년까지 재계약을 맺었다”고 발표했다. 당초 그의 계약은 2026년까지 였으나 1년 연장을 체결한 것이다.
첼시는 입맛만 다시다 그바르디올을 놓치게 됐다. 그바르디올은 “나는 여전히 라이프치히에서 많은 성취를 이루고 싶다. 그렇기 때문에 일찍 재계약을 맺어 기쁘다. 클럽의 자신감을 느낀다. 나와 함께 장기적인 계획을 세우고 성공적인 길을 가고 싶어하는 클럽의 책임자들에게 감사하다”고 말했다.
그바르디올은 첼시가 원하던 중앙 수비수였다. 나이는 20세에 불과하지만 라이프치히에서 활약하며 빅리그 경험을 쌓았고, 앞날이 창창한 재능으로 평가받는다. 우파메카노가 바이에른 뮌헨으로 떠난 자리를 완벽하게 메웠다.
많은 팀들이 그바르디올의 거취를 쫓았다. 특히 수비 보강이 필요하던 첼시가 눈독을 들였다. 첼시가 이적료 7500만 파운드(약 1175억원)를 준비했다는 소식이 나왔다. 빌드업과 몸싸움에 능한 만능 수비수이기에 몸값도 자연스럽게 올랐다. 어린 수비수임에도 확실히 능력을 인정받은 모습이었다.
하지만 그바르디올은 첼시 대신 재계약을 선택했다. 라이프치히는 1일 “그바르디올이 잔류한다. 2027년까지 재계약을 맺었다”고 발표했다. 당초 그의 계약은 2026년까지 였으나 1년 연장을 체결한 것이다.
첼시는 입맛만 다시다 그바르디올을 놓치게 됐다. 그바르디올은 “나는 여전히 라이프치히에서 많은 성취를 이루고 싶다. 그렇기 때문에 일찍 재계약을 맺어 기쁘다. 클럽의 자신감을 느낀다. 나와 함께 장기적인 계획을 세우고 성공적인 길을 가고 싶어하는 클럽의 책임자들에게 감사하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