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닷컴] 배시온 기자= 레알 마드리드의 신성 비니시우스 주니오르의 재계약이 몇 가지 합의에 도달했다.
레알 마드리드는 지난시즌 폭발적인 모습을 보여준 비니시우스와 재계약을 오랜 시간 기다렸다. 이제 마지막 단계에 들어섰다. 스페인 매체 ‘마르카’가 15일(현지시간) 보도한 바에 따르면 마지막 합의점만이 남은 상태에서 비니시우스의 휴가 기간이 끝난 후 7월 공식 발표가 있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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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은 것은 기간이다. 현재 비니시우스의 계약 기간은 2024년까지다. 레알 마드리드는 앞서 2028년까지 연장을 제시했으나 비니시우스측은 이보다 기간을 줄이기 원했다. 그렇기에 양 측은 2026년과 2027년 선택지를 두고 합의하는 방향만 남았다.
이미 알려진 바와 같이 2021/22시즌 뛰어난 활약을 보여줌에 따라 그의 몸값도 급등했다. 스페인 매체 ‘마르카’가 앞서 전한 보도에 따르면 비니시우스의 연봉은 기존 320만 유로 (약 43억 원)에서 1,000만 유로 (약 135억 원)까지 뛴다. 여기에 400만 유로 (약 54억 원)의 보너스를 수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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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구단에서 제시한 비니시우스의 바이아웃은 기존 3억 5,000만 유로 (4,739억 원)에서 10억 유로 (약 1조 3,541억 원)까지 올랐다. 재계약 금액 부분에선 해당 사항이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비니시우스의 지난시즌 활약을 보면 당연한 결과다. 비니시우스의 지난시즌 출전 기록은 팀 내 3위다. 밀리탕, 쿠르투아에 이어 전 대회 4.274분을 소화했다. 여기에 52경기 출전 22골20도움을 기록했다. 카림 벤제마와 환상적인 호흡으로 레알 마드리드가 프리메라리가, UEFA 챔피언스리그 더블을 달성하는데도 크게 기여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