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닷컴] 박병규 기자 = 레알 마드리드의 공격수 카림 벤제마가 라이벌 FC바르셀로나와의 엘 클라시코 더비에 결장할 것으로 보인다. 벤제마는 현재 종아리 부상을 입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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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알 마드리드는 오는 21일 새벽 5시(한국 시간) 스페인 마드리드의 산티아고 베르나베우에서 FC바르셀로나와 라리가 29라운드 맞대결을 펼친다. 양 팀 모두 상승세인 상황에서 맞붙는 '엘 클라시코'지만, 레알 마드리드에겐 걱정이다.
바로 맹활약을 펼치고 있는 공격수 벤제마의 결장이 유력해 보이기 때문이다. 본 매체(골닷컴) 스페인 에디션은 19일 “벤제마는 지난 28라운드 마요르카와의 경기에서 왼쪽 종아리 부상을 입었다. 벤제마는 바르셀로나전을 앞둔 훈련의 마지막 세션에 참여하지 않았다”라며 엘 클라시코 결장을 예상했다.
특히 코트디부아르(25일), 남아프리카공화국(29일)과 친선 경기를 갖는 프랑스 국가대표팀 소집도 미지수다. 일각에선 휴식 차원으로 마드리드에 머무를 수 있다는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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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매체는 “심각한 부상은 아니지만 구단은 벤제마에게 휴식을 부과한 뒤 첼시와의 UEFA 챔피언스리그(UCL) 8강전 출전을 복귀 시점으로 예상하고 있다”라고 했다.
사진 = Getty Image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