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닷컴] 배시온 기자= 바르셀로나는 이번시즌 리그 내 득점 선수가 22명에 달한다. 1군에 등록된 대부분의 선수가 한 번씩 골을 넣었다.
이번시즌을 시작하며 바르셀로나는 ‘명가’답지 못한 모습을 보였다. 리오넬 메시가 떠난 빈 자리는 컸고 재정난과 성적 부진으로 회복하기 쉽지 않았다. 하지만 2022년에 들어서며 시즌 초반 부진의 모습은 완전히 씼었다. 사비 에르난데스 감독 체제 하 반등에 성공하며 정비를 마친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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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셀로나는 최근 레알 마드리드와 ‘엘 클라시코’에서 4-0 대승으로 리그 5연승을 거뒀다. 특히 최근 다섯 경기에서 18경기를 넣는 득점력을 보여주고 있다. 그 중 발렌시아, 아틀레틱 빌바오, 오사수나, 레알 마드리드를 상대로 모두 4골씩 넣었다.
몰아치는 득점 가운데 이번시즌 팀 내 리그 득점자가 22명이라는 점이 눈에 띈다. 팀을 떠난 선수들을 제외하고 현재 남은 선수단으로 본다면 18명이 득점했다. 골키퍼, 부상 선수 외 1군에 등록된 대부분이 한 번씩 골망을 흔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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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연 겨울 이적생들의 활약이 크다. 아다마 트라오레를 제외하곤 모두 득점을 터트렸다. 피에르 에메릭 오바메양은 리그 7경기에 출전해 7골1도움이란 놀라운 기록을 보여주고 있다. 데뷔골과 해트트릭을 동시에 터트린 오바메양은 리그 7경기만에 팀 내 득점 순위 2위로 올라섰다. 페란 토레스 역시 3골을 넣었고 다니 알베스는 1골을 터트렸다.
팀 내 최다 득점자는 10골을 넣은 멤피스 데파이다. 오바메양의 뒤를 이어 루크 데 용이 5골, 로날드 아라우호가 4골을 넣었다. 프렌키 데 용, 안수 파티가 페란과 마찬가지로 3골씩 터트렸다. 건강 문제로 갑작스레 팀을 떠난 아구에로 역시 바르셀로나 유니폼을 입고 한 골을 기록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