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닷컴] 배시온 기자= 바르셀로나가 이번 여름 로베르트 레반도프스키 영입을 위한 합의에 도달했다.
바르셀로나는 이번 여름 이적시장을 위해 부지런히 움직이고 있다. 엘링 홀란드, 모하메드 살라, 로베르트 레반도프스키까지 많은 이들의 이름이 오르내리는 중이다. 최근 리즈 유니이티드의 공격수 하피냐와도 5년 개인 합의를 마쳤다는 소식이다. 동시에 레반도프스키의 바르셀로나행도 가까워지는 듯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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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르트 이탈리아’가 27일(현지시간) 확인한 바에 따르면 바르셀로나는 이번 여름 레반도프스키 영입을 완료할 수 있도록 선수와 개인 협상에 돌입, 합의까지 진행됐다. ‘스포르트’가 앞서 보도한 바로는 레반도프스키가 이미 바르셀로나행을 원한다는 의지를 스스로 드러낸 바 있고, 바르셀로나는 이에 4년 계약을 제안했다.
레반도프스키는 바이에른 뮌헨과 2023년 계약이 만료된다. 약 1년이 남은 상황에서 재계약 협상이 진행되지 않는 가운데 그를 둘러싼 이적설은 점점 많아졌다. 하지만 레반도프스키가 바이에른 뮌헨을 대표하는 베테랑인 만큼 팀에서 쉽게 보내줄지는 의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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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반도프스키는 최근 2년 연속 FIFA 선정 올해의 선수로 뽑혔으며 이번시즌에도 전 대회에서 37경기 출전 45골 4도움을 올리는 중이다. 분데스리가에서도 압도적인 득점 1위를(31골) 유지 중이며 리그 개인 통산 300골을 달성하기도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