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닷컴] 배시온 기자= 바르셀로나가 쥘 쿤데 영입전에서도 승자가 됐다. 공수 보강을 착실히 한 덕분에 다음시즌에 대한 기대가 한창이다. 주안 라포르타 회장 역시 이에 대한 자신감을 숨기지 않았다.
바르셀로나는 지난시즌 어수선한 팀 상황과 부진한 성적으로 암울했다. 재정 문제에 대한 잡음은 끊이질 않았고 시즌 중간에 합류한 사비 에르난데스 감독은 결국 첫 시즌을 무관으로 끝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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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한 시즌만에 전 세계 축구팬들의 기대를 한 몸에 받게 됐다. 로베르트 레반도프스키, 프랑크 케시에, 안드레아스 크리스텐센, 하피냐, 쥘 쿤데 영입까지 성공했다. 공격, 수비, 중원할 것 없이 알차게 신입생들을 품었고 곧 바로 막강한 ‘베스트 일레븐’을 만들었다.
미국에서 진행한 프리시즌에서도 레알 마드리드와 ‘엘 클라시코’ 친선전에서 1-0 승리를 거뒀다. 성공적인 프리시즌을 보내고 있는 바르셀로나의 회장 라포르타는 29일 (현지시간) 본 매체 ‘골닷컴’ 스페인 에디션을 통해 여름 이적시장과 바르셀로나의 새로운 스쿼드에 대해 입을 열었다.
그는 먼저 “행복하다. 매우 행복하다. 모든 것에 대한 결과를 기다리고 있다. 재정 문제도 나아지고 있다. 지난시즌 힘들었기 때문에 이 점은 구단에 중요하다. 이번 여름 선수들의 영입에도 매우 만족스럽다. 가장 경쟁력있는 팀을 만들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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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라포르타 회장은 바르셀로나의 새 시즌에 대한 열망도 숨기지 않았다. 지난시즌 잃어버린 위상과 상처난 자존심을 곧 바로 회복할 수 있을 것이라 자신했다. 그는 “리빌딩을 마쳤다. 바르셀로나가 다시 세계 최고의 구단으로 돌아올 것이다”고 덧붙였다.
더 강화된 스쿼드로 새 시즌을 맞이하는 만큼 바르셀로나가 이전의 위상으로 돌아올지에 대한 기대가 크다. 바르셀로나는 오는 8월 14일 캄프 누 홈 경기에서 라요 바예카노와 2022/23시즌 프리메라리가 1라운드를 통해 새로운 모습을 보여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