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닷컴] 배시온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타겟인 프렌키 더 용이 직접 자신의 이적설에 대해 답했다.
바르셀로나 중원에서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 중인 더 용의 거취는 많은 축구 팬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특히 맨유가 꾸준히 그에게 러브콜을 보냈고 에릭 텐 하흐 감독을 선임하고 이적설에 더 불이 붙었다. 더 용이 아약스 시절 텐 하흐 감독의 지도를 받으며 돌풍의 중심이 됐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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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체스터 시티와의 이적설도 있다. 스페인 바르셀로나 매체 ‘문도 데포르티보’에 따르면, 더 용-베르나르두 실바의 스왑딜 가능성이 제기되기도 했다. 재정적으로 힘든 바르셀로나도 더 용의 이적 혹은 트레이드를 추진했다. 하지만 정작 더 용은 이런 이적 제안을 거절하는 듯한 발언을 했다.
네덜란드는 웨일스와 14일(현지시간) 치른 20222/23시즌 UEFA 네이션스리그 D조 경기에서 3-2 승리를 거뒀다. 경기가 끝나고 카메라 앞에 선 더 용은 본인의 미래에 대해 입을 열었다. 그는 먼저 “언제나 다른 팀에서 나를 원한다는 것은 선수로서 좋은 일이다. 하지만 나는 현재 세계에서 가장 큰 클럽에 있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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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이어 “바르셀로나에서 만족하고 있다. 그렇기에 더 이상 새로운 뉴스는 없을 것이다”고 덧붙였다. 새 소식이 없을 것이라며 사실상 이적설에 대한 일축을 한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