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FC 가정의달 홈경기강원FC

강원, 가정의 달 첫 홈경기서 다양한 이벤트로 관중 맞이

[골닷컴] 강동훈 기자 = 프로축구 K리그1 강원FC가 가정의 달을 맞아 다양한 이벤트로 홈 관중을 맞이한다. 홈팬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하면서 승리까지 거머쥐면서 분위기를 반전하겠다는 계획이다.

강원은 오는 8일 오후 1시 30분 강릉종합운동장에서 열리는 울산현대와의 하나원큐 K리그1 2022 11라운드 홈경기를 치른다. 이번 홈경기에서 남녀노소 즐길 수 있는 이벤트로 관중을 맞이한다.

장외 행사장에선 가정의 달인만큼 에어바운스와 마술 공연, 비눗방울 등 어린이를 위한 이벤트가 펼쳐진다. 또한, '강원세컷' 촬영으로 MZ 세대의 취향을 저격한다. 선수들을 가까이 만날 수 있는 팬사인회가 코로나19 발생 이후 처음으로 진행된다. 장외 행사는 경기 2시간 전인 11시 30분부터 시작한다.

다른 한편에선 K리그 마스코트 반장선거를 위해 강웅이 선거캠프가 열린다. 강웅이 투표를 인증하면 강웅이 굿즈와 레모나 핑크, 강원한우 응모권을 받을 수 있다. MD 스토어에서는 어린이 고객 대상 아동 사이즈 홈 유니폼을 3만 원 할인하고 사인볼 구매 시 스티커를 증정한다. 이 밖에도 휠라 의류와 MD 상품이 새로 출시된다.

경기장 입장 시 리플릿과 클래퍼, 종이 모자를 받을 수 있다. 또한, 더워진 날씨에 시원하게 경기를 즐길 수 있도록 선착순 1000명에겐 스퀴즈 브루어리의 맥주, 미성년 관중 500명에겐 게토레이를 제공할 계획이다.

경기 시작 전 SBS '골 때리는 그녀들' FC액셔니스타의 이영진, 이혜정, 장진희, 최윤영 선수가 시축을 진행한다. 하프타임엔 경품 추첨을 통해 강원한우 로스·정육세트를 선물한다. 이날 경기는 어린이와 65세 이상은 무료로 입장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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