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EFA 챔피언스리그 결승전 후 모하메드 살라와 로리스 카리우스의 부상과 관련해 많은 비판을 받고 있는 세르히오 라모스(레알 마드리드)가 여론에 정면 반박했다. 라모스는 근거 없는 비난에 대한 불쾌함을 표시했지만 그 내용도 문제였다. 그는 "이제 내가 흘린 땀으로 피르미누가 감기에 걸릴 차례인가?"라고 한 것. 그에 대해 피르미누는 "라모스는 챔피언이지만, 그런 발언은 정말 어리석다"라며 맞대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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