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티뉴, 브라질 출신 EPL 최다골 신기록

댓글()
Getty Images
리버풀 쿠티뉴가 30번째 골을 기록하며 브라질 선수 프리미어리그 최다득점 신기록을 세웠다.

[골닷컴 김종원 에디터] 쿠티뉴가 브라질 출신 선수 가운데 프리미어리그 최다 득점 선수가 됐다.

리버풀 미드필더이자 브라질 국가대표 필리페 쿠티뉴(24)가 지난 4월 8일 스토크 시티와의 경기에서 골을 기록하며 브라질 선수 프리미어리그 최다득점 선수가 됐다.

스토크 시티와의 경기에서 나온 그의 골은 30번째 골로, 브라질 선배이자 미들즈브러 출신 주니뉴 파울리스타(44)가 가지고 있던 최다득점 기록을 넘어서는 골이였다.


주요 뉴스  | "손흥민 "해트트릭 아쉽다, 더 노력하겠다"(인터뷰 전문)"

한편, 주니뉴는 미들즈브로,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셀틱 등을 거치며 선수생활을 했고 현재는 은퇴했다.

쿠티뉴는 30번째 골을 기록하며 최다 득점자가 됐지만, 팀 동료 호베르투 피르미누(25)의 거센 추격을 받고있다.

피르미누 역시 지난 스토크 시티와의 경기에서 골을 기록하며 본인의 20번째 골을 기록했다.


주요 뉴스  | "같은 승점 1점, 황선홍과 조성환의 다른 표정”

2012년 리버풀로 이적온 쿠티뉴는 5시즌 동안 132경기 30골을 기록 중이고, 2015년에 리버풀로 이적온 피르미누는 두 시즌 동안 61경기 20골을 기록 중이다.

 

다음 뉴스:
박항서 매직, 돌풍의 요르단 상대하는 법 안다
다음 뉴스:
광저우 2군? 리피 감독에 취업 청탁? 유쾌한 김영권
다음 뉴스:
英 신문, 아스널 "첼시전, 챔스권 향한 최후의 저항" [GOAL LIVE]
다음 뉴스:
함부크르 손흥민 팬의 짧지만 울림 있는 한마디
다음 뉴스:
‘중국파’ 김영권-권경원, “김민재 더 큰 도전했으면”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