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라탄 "007? 못할 것 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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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즐라탄 이브라히모비치가 올시즌이 끝난뒤 헐리웃으로 진출할지도 모른다.

[골닷컴 김종원 에디터]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즐라탄 이브라히모비치(35)가 맨유 레전드 에릭 칸토나와 자신을 비교하는 질문을 받고 영화 배우도 못 할 이유가 없다며 특유의 입담을 과시했다.

즐라탄이 다음 시즌 미국 프로축구 LA 갤럭시로 이적할 것이란 소문이 돌고 있는 가운데, 그는 영국 매체 비티 스포츠와의 인터뷰에서 칸토나와 자신에 대해 비교하는 질문을 받고 " "칸토나는 칸토나고 나는 나다"라며 "사람들은 칸토나가 한 일들로 그를 기억할 것이고 나에 대해서도 마찬가지일 것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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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이어서 "칸토나가 했지만 내가 못한 유일한 것은 연기(acting)다"라며 "다니엘 크레이그와 맷 데이먼처럼 007 시리즈나 본 아이덴티티 등에 도전할지도 모른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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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서 그는 "007? 새로운 제임스 본드 역할? 못할 이유 있나?"라며 특유의 자신감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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