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mbnail 안녕하세요,

[골닷컴] 한만성 기자 = 마시모 알레그리 AC 밀란 감독이 올겨울 영입설이 제기된 마리오 발로텔리와 하비에르 파스토레는 사실상 영입이 불가능한 선수들이라고 말했다.

밀란은 내달 열리는 올겨울 이적시장을 통해 기존 공격 자원인 알렉산데르 파투와 호비뉴를 모두 잃을 위기에 놓였다. 파투는 잦은 부상 탓에 올 시즌 최악의 부진을 겪고 있으며 호비뉴는 직접 구단 측에 브라질 복귀를 요구했다.

이미 밀란은 만약 두 선수가 모두 팀을 떠난다면 공격수 보강을 반드시 하겠다는 계획을 밝혔다. 이를 두고 현지 언론은 밀란이 맨체스터 시티의 발로텔리나 파리 생제르맹의 파스토레 영입을 추진 중이라고 추측했다.

그러나 알레그리 감독은 언론 보도는 근거 없는 추측에 불과하다며 해명에 나섰다. 그는 이탈리아 언론을 통해 "나는 발로텔리에 대해 아는 게 없다. 그의 기량이 어느 정도인지도 판단할 수 없다. 그는 맨체스터 시티 선수"라고 밝혔다.

알레그리 감독은 "파스토레는 파리 생제르맹이 놓아줄 것 같지 않다"며 영입 가능성이 낮다고 말했다.

한편, 밀란은 올 시즌 초반 극심한 부진을 겪어 현재 이탈리아 세리에A 7위에 머물러 있다.

스마트폰에서는 골닷컴 모바일 페이지에 접속해 실시간으로 최신 소식을 확인하세요!

[GOAL.com 인기뉴스]

[웹툰] 에펨툰: 2차전, 칼을 갈자
[웹툰] 해외파 총각들의 저녁식사
[웹툰] 유로파리그, 국가별 정리~
부상 박지성, '전반기 워스트' 포함
챔스 16강전, 주목할 빅3 매치업!

-ⓒ 믿을 수 있는 축구뉴스, 코리아골닷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오늘의 설문

가장 흥미로운 챔스 16강 대진은?

관련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