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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닷컴] 이재현 에디터 = 파리 생제르맹(PSG) 공격수 에세키엘 라베치는 옛 동료 에딘손 카바니가 마리오 발로텔리보다 낫다고 밝혔다.

발로텔리는 올 시즌 맨체스터 시티에서 부진했지만, 겨울 이적 시장을 통해 AC 밀란으로 이적한 이후 맹활약을 펼치고 있다. 발로텔리는 지난 리그 세 경기에서 밀란이 넣은 다섯 골 중에 네 골을 책임졌다.

그러나 지난 시즌까지 나폴리에서 뛰었던 라베치는 세리에 A에서 꾸준한 활약을 펼치고 있는 카바니가 발로텔리보다 훌륭한 공격수라고 주장했다. 카바니는 10/11 시즌에 26골, 11/12 시즌에 23골을 넣었고, 올 시즌에도 18골을 넣으며 세 시즌 연속 20골 이상 득점을 눈앞에 두고 있다.

라베치는 '코리에레 델로 스포르트'를 통해 "발로텔리가 세리에 A에 왔지만, 리그 최고의 공격수는 여전히 카바니다."라며 카바니에 대한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이어서 라베치는 "올 시즌에 나폴리는 리그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릴 좋은 기회를 잡았다. 유벤투스가 조금 더 잘해서 선두를 달리고 있지만, 나폴리보다 전력이 많이 앞선다고 생각하지 않는다."라며 응원이 메시지를 남겼다.

한편, 나폴리는 26일 새벽 3시(한국시각) 우디네세를 상대로 세리에 A 26라운드 경기를 치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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