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FA 선정 올해의 팀, 맨시티·토트넘 7명

[골닷컴] 이용훈 기자 = 잉글랜드 선수협회(PFA)가 이번 시즌 최고의 활약을 펼친 11명의 선수로 구성한 올해의 팀을 공개했다.
맨체스터 시티(맨시티)와 토트넘이 각각 4명, 3명의 선수를 배출하며 프리미어 리그 올해의 팀 대부분을 구성했다.

맨시티에서는 조 하트, 빈센트 콤파니, 다비드 실바, 야야 투레가 이름을 올렸고, 토트넘에서는 카일 워커(최고의 유망주 상), 스콧 파커, 가레스 베일이 선정됐다.

공격진은 현재 프리미어 리그 득점 선두를 다투고 있는 아스날의 로빈 판 페르시(최고의 선수 상)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맨유)의 웨인 루니가 구성했다. 두 선수는 합쳐서 53골을 터트리며 최고의 시즌을 보내고 있다.

한편, 첼시는 7위 이내의 팀 중 유일하게 올해의 팀에 한 명의 선수도 배출하지 못했다. 다니엘 스터리지만이 최고의 유망주 후보로 이름을 올렸지만, 워커에게 밀려 수상에는 실패했다.


GK

조 하트
(맨시티)


RB
CB CB
LB

카일 워커
(토트넘)

빈센트 콤파니
(맨시티)

파브리치오 콜로치니
(뉴캐슬)

레이튼 베인스
(에버튼)


DM

스콧 파커
(토트넘)


RM
CM
LM

다비드 실바
(맨시티)

야야 투레
(맨시티)

가레스 베일
(토트넘)


ST
ST

웨인 루니
(맨유)

로빈 판 페르시
(아스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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