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호날두, "내가 중국이나 중동으로 가지 않은 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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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벤투스로의 이적을 택한 호날두는 돈이 아닌 명예와 도전을 원했다

1985년생인 호날두는 만 33세의 나이로 새로운 빅클럽을 커리어에 새겼다. 레알 마드리드를 떠나 유벤투스에 합류한 그는 이탈리아에서도 많은 트로피를 들길 원한다. 17일 공식 입단 기자회견에 나선 그는 "보통 내 나이의 선수라면 카타르나 중국으로 간다. 하지만 나는 도전을 원했고, 유럽 최정상의 팀에서 우승을 노릴 수 있다고 자신했다. 유벤투스로 오게 돼 행복하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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