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또 터졌다, 권창훈! 이번엔 결승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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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종의 권창훈이 시즌 8호 골을 성공시켰다. 툴루즈를 1-0으로 꺾는 결승골이었다

권창훈의 골과 함께 디종이 승리를 거뒀다. 잔류 확정에 한발 더 다가서는 소중한 승점 3점을 권창훈의 왼발이 만들었다. 디종은 한국 시간으로 8일 새벽 열린 툴루즈와의 원정 경기에서 전반 9분 터진 권창훈의 결승골을 끝까지 지켰다. 권창훈은 문전 혼전 상황에서 사드의 슛이 골키퍼를 맞고 나오자 왼발로 침착하게 마무리했다. 승점 41점의 디종은 11위를 유지했고, 6경기를 남겨 둔 현재 19위 릴과는 승점 13점 차를 유지했다. 31라운드 마르세유전에 이어 2경기 연속 골을 터트린 권창훈은 두자리 수 득점에 도전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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