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충격의 미국, 32년 만에 월드컵 본선 진출 실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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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 월드컵 북중미 지역 예선 최종전에서 이변이 발생했다. 미국이 32년 만에 본선 진출에 실패했다.

월드컵 북중미 예선 최종전이 열리기 전만 해도 미국의 8회 연속 본선 진출을 유력해보였다. 승점 12점으로 파나마(승점 10점, 골득실 -2)와 온두라스(승점 10점, 골득실 -7)에 앞섰고, 골득실에서도 우위를 점하고 있었다. 하지만 최하위 트리니다드 토바고에게 미국이 패하는 동안 파나마가 코스타리카를 꺾었다. 결국 미국은 5위로 추락했고, 파나마는 3위를 차지하며 사상 첫 월드컵 본선행 티켓을 거머쥐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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