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떠나는 벵거 감독, "아스널 외의 팀을 맡긴 어려울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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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널과 작별하는 벵거 감독은 새로운 팀에서 도전을 시작할까? 그의 생각을 들어봤다

2017-18시즌을 끝으로 22년 간 몸 담았던 아스널을 떠나겠다고 발표한 아르센 벵거 감독. 사임 발표 후 아스널은 홈에서 웨스트햄을 4-1로 격파했다. 유로파리그 우승이라는 마지막 목표를 위해 팀이 뭉친 모습에 기쁨을 표시하면서도, 떠나기로 결정이 난 상황에 아쉬움도 표시한 벵거 감독이었다. 그는 "감정적으로 힘들다. 이 팀에 너무 적응이 됐다. 다른 팀을 맡기는 어려울 것이다. 그만큼 아스널을 사랑했고, 내 모든 것을 다 바쳤다"라는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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