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백발의 판 페르시, 녹슬지 않은 득점 감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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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정팀 페예노르트로 돌아간 판 페르시가 새 시즌에도 여전한 킬러 본능을 발휘하고 있다

지난 1월 터키 무대를 떠나 조국 네덜란드로 돌아간 판 페르시. 머리가 하얗게 샌 그는 친정팀 폐에노르트에서 선수로서 황혼기를 맞고 있다. 하지만 득점 감각만큼은 변함 없다. 19일 열린 엑셀시오르와의 리그 2라운드 홈 경기에서 폐에노르트는 전반 19분 터진 판 페르시의 왼발 선제골로 승기를 잡았다. 이후 2골을 추가하며 3-0 완승을 거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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