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호날두, 세리에A 데뷔... 골 빼고 다 보여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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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스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세리에A에 상륙했다. 공식 데뷔전을 치른 그는 호평을 받았다.

19일 키에보 베로나와의 원정 경기에 유벤투스 유니폼을 입고 등장한 호날두는 새 시즌 리그 개막전에서 데뷔전을 치렀다. 무득점에 그쳤지만, 클래스는 여전했다. 득점에 직접 관여하진 못했지만, 대신 호날두는 측면에서의 활발한 움직임을 무기 삼아 유벤투스 공격진에 힘을 보탰다. 유벤투스 역시 3-2 극적인 역전승을 거두며 시즌 첫 승을 신고했다. 이탈리아 매체는 환영의 인사를 보내며, 만 33세에도 1억 유로의 이적료를 기록한 호날두의 경기력에 호평을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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