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바르사를 떠나 일본 고베로, 이니에스타의 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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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니에스타가 결국 비셀 고베 유니폼을 입었다. 24일 일본에 도착해 입단식도 가졌다

22년 동안 오직 바르셀로나와 함께 한 안드레스 이니에스타는 자신의 커리어에 두번째 클럽을 새겼다. 평소 "이적을 한다면 바르셀로나와 만나고 싶지 않다"라고 말했던 그는 머나먼 아시아로 날아왔다. 일본 J리그의 비셀 고베와 3년 계약을 맺었다. 바르셀로나의 메인 스폰서인 라쿠텐이 운영하는 비셀 고베는 90년대 함께 한 미카엘 라우드롭과 지난해 합류한 루카스 포돌스키에 이어 또 한명의 세계적인 스타를 보유하게 됐다. 이니에스타는 "일본 축구와 문화를 존경한다. 그들과 융화되고 싶다"고 입단식에서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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