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포그바의 부활에 맨유와 무리뉴가 웃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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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대표팀에서 좋은 모습을 보인 포그바가 맨유에서도 기세를 이어갔다

1억 유로가 넘는 이적료에 어울리지 않는 부침 있는 모습과 전술적 어색함으로 지적 받았던 포그바. 올 시즌은 부상까지 겹치며 마음고생을 했다. 그 와중에 무리뉴 감독과의 갈등설까지 튀어나왔다. 침체됐던 시간은 프랑스 대표팀에서 치유됐다. 콜롬비아, 러시아와의 평가전에서 클래스를 보여줬다. 맨유로 돌아와서는 곧바로 스완지전에서 뛰어난 모습을 선보였다. 포그바의 부활에 산체스의 첫 골까지 나오며 무리뉴 감독은 활짝 웃을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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