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날두 여친 조지나, 요가 광고까지 찍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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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나
Instagram

호날두의 여자친구 조지나 로드리게스가 요가 광고를 찍었다. 요트 위에서 요가하는 장면을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소개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조지나는 레깅스를 입고 요트 위에서 요가 포즈를 취하는 모습이다. 조지나의 이 게시물에는 200만개가 넘는 ‘좋아요’가 이어졌다.

최근 호날두는 코로나 양성 판정을 받아 경기에 나서지 못했다. 하지만 그 간의 공백이 무색하게 복귀하자마자 연일 득점포를 가동하며 실력을 과시하고 있다. 15일, 프랑스와 포르투갈의 A매치에 출전해 골을 넣지 못했고, 팀의 0-1 패배를 지켜봐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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