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주심의 앙심? 선수에게 진짜 태클 가한 심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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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리그1에서 기묘한 일이 벌어졌다. 심판이 선수를 다리로 걸어 넘어트린 것인다. 게다가 심판은 해당 선수에게 퇴장까지 명령했다. 어찌 된 영문일까?

낭트와 PSG의 경기에 주심으로 나선 토니 샤프롱 심판은 경기 진행 중 넘어졌다. 낭트의 수비수 디에고 카를로스가 PSG의 역습을 막기 위해 전력 질주하다가 마찬가지로 경기를 진행하던 샤프롱 주심과 동선이 겹쳐 부딪혔다. 넘어지며 그라운드에 구르던 샤프롱 주심은 발길질로 선수에게 위해를 가했다. 거기서 분이 풀리지 않았는지 샤프롱 주심은 카를로스를 불렀고 경고를 꺼냈다. 이미 경고가 1장 있었던 카를로스는 퇴장을 당했다. 낭트의 발데미르 키타 회장은 "이보다 쇼킹한 일이 어디 있나? 새로운 혁명이다"라며 비꼬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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