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20년 만의 월드컵 4강, 크로아티아는 지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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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8년 첫 출전한 프랑스 월드컵 이후 20년 만에 4강에 오른 크로아티아는 흥분의 도가니였다

개최국 러시아의 엄청난 기세를 누르고 준결승에 오른 크로아티아. 수케르, 보반, 야르니, 프로시네츠키 등이 중심이 된 1998년 황금세대를 넘어 새로운 역사를 썼다. 모드리치, 라키티치가 이끄는 황금 중원과 만주키치, 크라마리치의 공격진, 골 넣는 센터백 비다와 수문장 수바시치의 공수 밸런스는 인상적이다. 준결승 진출에 신이 난 인구 400만명의 크로아티아는 수도 자그레브를 중심으로 홍염 쇼를 펼치며 그 열기를 표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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