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권창훈 시즌 10호골 달성! 디종vs갱강 하이라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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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창훈이 갱강과의 경기에서 골을 기록했다. 유럽에서 통산 여섯번째로 시즌 두자리수 득점을 기록한 한국 선수가 됐다

권창훈의 맹활약 속에 디종은 홈에서 갱강을 3-1로 꺾었다. 전반 34분 강력한 왼발 슛으로 선제골을 터트린 권창훈은 후반 20분에는 팀이 2-1로 앞서는 얌베레의 골을 도왔다. 이미 잔류를 확정한 디종은 이날 승리로 리그 12위를 기록했다. 유럽 진출 2년차에 시즌 10호골을 달성한 권창훈은 차범근, 설기현, 박주영, 손흥민, 황희찬에 이어 한국 선수로는 6번째 유럽 리그 두 자릿수 골을 넣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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