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꿈만 같은 바르사 입단, 웃음이 사라지지 않는 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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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킹 아서' 비달이 바이에른 뮌헨을 떠나 바르셀로나에 입성했다. 그는 행복한 입단 인터뷰를 진행했다.

칠레 국가대표 비달은 바르셀로나와 3년 계약을 체결했다. 2007년 자국 클럽인 콜로콜로를 떠나 레버쿠젠에 입성한 그는 명문클럽만 거쳤다. 2011년부터 4년 간 유벤투스에서, 그리고 지난 3년 간은 바이에른 뮌헨에서 뛰었다. 하지만 바르셀로나 입단은 특별했다. 그는 "세계 최고의 클럽에 와 너무 행복하다"며 함박웃음을 지었다. 이어서는 "메시, 수아레스 등과 함께 뛴다는 게 너무 기대된다"며 남미 출신의 세계적 선수들과 함께 하는 데 대한 기대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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