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불같은 항의 후 퇴장당한 박주영의 옛 동료, 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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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테티엔의 골키퍼 스테판 뤼피에가 심판에게 항의를 하다가 퇴장을 당했다. 결과적으로는 뤼피에가 억울한 판정이었다.

AS생테티엔은 AS모나코와의 홈 경기에서 0-4로 패했다. 생테티엔으로서는 억울했다. 3번째 실점과 그 뒤 일어난 골키퍼 뤼피에의 퇴장 때문이었다. 실점 장면에서 모나코는 오프사이드 위치에 있었지만 골이 인정됐다. 그에 대해 뤼피에가 격렬히 항의하자 주심은 곧바로 퇴장을 명령했다. 뤼피에에게 모나코는 전 소속팀이다. 그는 박주영과 함께 모나코에서 좋은 활약을 펼쳐 국내 팬들에게도 유명한 인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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