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웰백 논란의 다이빙, 가투소 감독의 반응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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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밀란의 가투소 감독은 쿨한 상남자였다. 그는 웰백의 다이빙 플레이를 힐난하지 말라고 당부했다.

아스널의 유로파리그 8강을 이끈 승리 뒤에는 논란의 장면이 있었다. 선제골을 만든 대니 웰백의 페널티킥은 명백한 비신사적 행위로부터 나왔다. 수비수와의 충돌이 없었음에도 먼저 넘어진 웰백의 플레이는 승리에도 불구하고 많은 비난을 받는 원인이 됐다. 상대팀인 밀란의 가투소 감독의 반응은 의외였다. 그는 "나도 선수 시절 그런 식으로 승리를 취하려 한 적이 있었다. 축구의 일부분이다. 웰백의 그의 일을 했을 뿐이다. 함부로 재단하지 말아달라"며 오히려 상대 선수를 보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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