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지슨감독, 호주 멜버른 시티 자문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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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tty Images
호지슨 감독이 그의 경험을 전해주기 위해 호주로 향했다.

[골닷컴 김종원 에디터] 전 잉글랜드 국가대표 감독 로이 호지슨(69)이 호주프로축구리그 멜버른 시티 자문 역할을 맡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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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씨티풋볼그룹(CFG)의 구단주 브라이언 말우드와의 친분으로 인해 호주로 가게 됐고, 현재는 구단의 감독과 코치들과 함께 시간을 보내고 있다.

지난 목요일 호주 매체 에이에이피(AAP)에 인용된 내용에 따르면, 멜버른의 감독 마이클 발카니스는 "씨티풋볼그룹 소속이여서 좋은게 바로 이런 이유이다"라고 말했다.

이어 그는 "축구인들과 함께 있는 시간은 좋다. (오늘) 호지슨과의 10분 대화가 1시간이 됐다"며 "그와 함께해서 기쁘고, 그의 많은 경험이 우리팀에 도움을 줄 것이라 생각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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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지슨은 오는 금요일 애들레이드 유나이티드와의 리그경기를 관람할 예정이며, 구단에 한달간 머무를 것으로 전해진다.

한편, 호지슨은 스웨덴 축구클럽 할름스타드BK를 시작으로 40년이 넘는 기간동안 8개국의 국가대표팀 감독을 맡았고, 지난해 6월 잉글랜드 감독직에서 물러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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