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케 “메시 4경기 징계는 가혹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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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h Ridwan/Goal
바르셀로나 팀 동료 피케는 메시에 대한 4경지 징계가 가혹하다고 말했다.

[골닷컴] 김종원 에디터 = 바르셀로나 수비수이자 메시의 팀 동료인 피케는 메시가 최근 받은 징계가 가혹하다고 말했다.

메시는 지난 24일(한국시간) 아르헨티나 부에노스아이레스서 열린 월드컵 남미예선 칠레와의 경기에서 심판에 대한 모욕적인 언행으로 인해 FIFA로부터 4경기 출전정지 징계를 받았다.

메시의 부재와 함께 아르헨티나는 29일(한국시간) 열린 볼리비아와의 경기에서 2-0 패배를 당하며 5위로 순위가 내려앉았고 월드컵 진출에 비상이 걸린 상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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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미예선은 4위까지 월드컵 본선에 직행하고 5위팀은 오세아니아 1위팀과의 플레이오프를 통해 월드컵 진출여부가 가려진다.

스페인 수비수 피케는 프랑스와의 친선경기 2-0 승리 후 가진 인터뷰에서 “메시에 대한 처벌은 가혹하다.”라며 “피파의 결정을 부정하고 싶지는 않다. 하지만 4경기 징계가 가혹해 보이는 것은 사실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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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시는 이번시즌 바르셀로나에서 40경기 41골을 기록하고 있으며 바르셀로나는 선두 레알마드리드에 승점 2점 뒤진 2위에 위치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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