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티뉴, 브라질 선수 EPL 최다골 신기록

댓글()
Getty Images
리버풀의 스타 필리페 쿠티뉴, 본머스 전 골로 브라질 선수 프리미어리그 역대 최다골 타이 기록을 세웠다.

[골닷컴] 김희돈 에디터 = 리버풀의 스타 필리페 쿠티뉴가 한국 시간 오늘(6일) 새벽 벌어진 프리미어리그 본머스와의 홈 경기에서 터뜨린 골로 역대 브라질 선수 프리미어리그 최다 득점자가 됐다.


주요 뉴스  | ''케인 없는 토트넘 승리 공식 '얀센 to 손흥민"

이 날 쿠티뉴는 본머스를 상대로 본인의 시즌 리그 8호골이자 커리어를 통틀어 프리미어리그 29번째 골을 터뜨렸다. 

프리미어리그 29골은 ‘프리킥의 마법사’ 주니뉴와 동률인 기록으로 쿠티뉴가 앞으로 넣는 골 기록이 브라질 프리미어리거의 역사가 될 전망이다.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셀틱에서도 뛴 주니뉴는 과거 미들즈브러에서 활약하며 해당 기록을 세웠다. 최근 쿠티뉴의 좋은 폼을 고려해본다면 그가 곧 새로운 기록을 달성할 것으로 예상된다. 


주요 뉴스  | "첼시, 에이스 아자르 있기에 연패는 없다”

한편 리버풀은 이 날 열린 프리미어리그 본머스와의 홈 경기에서 쿠티뉴와 오리기의 골로 승리를 눈 앞에 뒀지만 경기 막판 실점을 허용하며 2-2 무승부에 그쳤다.

다음 뉴스:
ATM 통산 400경기 달성 코케, 클럽 레전드 되고 싶은 바람 전해
다음 뉴스:
케인도, 손흥민도 없는 토트넘, '키맨'은 알리다
다음 뉴스:
‘햄스트링 부상’ 기성용 통증 재발… 뉴캐슬 조기 복귀
다음 뉴스:
클롭, ‘천억 수비수’에게 ‘좋은 것엔 돈이 많이 들지’
다음 뉴스:
사네, EPL 전설들보다 높은 도움률 자랑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