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라드 "리버풀, 성공이 눈앞에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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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버풀의 '영원한 주장' 스티븐 제라드가 리버풀의 내년 시즌을 전망했다.

[골닷컴 김종원 에디터] 리버풀 레전드 스티븐 제라드(37)가 리버풀의 내년 시즌 밝게 전망했다.

위르겐 클롭 감독이 이끄는 리버풀은 이번 시즌 우승팀 첼시에 승점 17점 뒤진 4위로 시즌을 마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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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시즌만에 다시 챔피언스리그 진출 티켓이 가능한 4위 이내의 순위로 시즌을 마친 리버풀은 이번 시즌 톱7 팀을 상대로 인상적인 모습을 보여주며 내년 시즌 기대감을 불러 일으키고 있다. 

이러한 상황에 리버풀의 '영원한 주장' 제라드가 리버풀에 대해 "성공이 눈앞에 왔다"라고 말했다.

영국 매체 'BT스포츠'와의 인터뷰에서 그는 "우리는 환상적인 감독을 가지고 있고, 내 생각에 리버풀이 성공에 매우 가까이 왔다"라고 말했다.

이어 그는 "톱6를 상대로한 기록을 보면, 리버풀은 최고의 성적을 보여줬다"라고 말한 뒤 "그들은 무엇을 향상시켜야 하는지 알고있다. 낮은 순위의 팀을 상대로 좋은 성적을 보여줄 필요가 있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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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그는 "리버풀이 더 좋은 모습을 보여줄 것이라 확신하고, 성공이 눈앞에 왔다"라며 내년 시즌에 대해 밝은 전망을 했다.

한편, 리버풀은 이번 시즌 톱7 팀을 상대로 가진 리그 12번의 경기에서 7승5무(vs 1위 첼시= 1승1무, 2위 토트넘= 1승1무, 3위 맨시티= 1승1무, 5위 아스널= 2승, 6위 맨유= 2무, 7위 에버튼= 2승)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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