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셜] '승격팀' 브라이턴, 호주 GK 매튜 라이언 영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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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8 시즌 프리미어리그로 새롭게 승격한 브라이튼 & 호브 알비언이 호주 대표팀 골키퍼 매튜 라이언의 영입을 공식 발표했다.

[골닷컴 이범수 에디터] = 2017/18 시즌 프리미어리그로 새롭게 승격한 브라이튼 & 호브 알비언이 호주 대표팀 골키퍼 매튜 라이언의 영입을 공식 발표했다.

 

브라이튼 & 호브 알비언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발렌시아와 호주 대표팀의 수문장 매튜 라이언의 영입을 공식 발표했다. 매튜 라이언과 브라이턴의 계약 기간은 5년이며, 구단 역사 상 최고의 이적료를 기록하며 이적했다.


25세의 호주 대표팀 골키퍼 매튜 라이언은 컨페더레이션스컵을 마친 후 팀에 합류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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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튜 라이언은 올 1월, 발렌시아에서 벨기에 헹크로 임대하여 24경기에 나섰고, 11회의 클린 시트를 기록했다.


브라이튼의 감독 크리스 휴튼은 “매튜를 영입하게 되어 기쁘다. 그는 분명 우리 팀의 프리미어리그 첫 시즌에 큰 보탬이 될 것이다. 우리는 그와 함께할 시간들을 고대하고 있다”며 기대감을 감추지 않았다.

 

이에 더하여 휴튼 감독은 “그는 25세의 어린 나이에 호주, 벨기에, 스페인 1부리그를 경험하며 많은 실력을 쌓았다”며 그의 지난 활약을 칭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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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튜 라이언은 2014년과 2015년, 벨기에 프로리그 올 해의 골키퍼에 선정 된 경험이 있으며, 2015년 자국에서 열린 AFC 아시안컵에서도 맹활약하며 팀의 우승을 견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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