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셜] 번리, '스토크 시티 수비수' 필립 바슬리 영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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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리가 스토크 시티 수비수 필립 바슬리를 영입하는데 성공했다.

[골닷컴 김종원 에디터] 번리가 '스토크 시티 수비수' 필립 바슬리(32)와 2년 계약을 맺었다.

25일(현지시간), 번리가 구단 공식 홈페이지와 트위터를 통해 "스코틀랜드 국가대표 수비수이자 스토크 시티 수비수 필립 바슬리와 2년 계약을 맺는데 성공했다"고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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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유스출신의 바슬리는 2003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1군 무대에 데뷔했고,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소속이던 2005-2006시즌 당시 챔피언십(2부리그)에 속해있던 번리로 1년 임대를 한 경험이 있다.

바슬리는 구단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이곳에 다시 돌아오게돼 기쁘다. 번리는 훌륭한 감독과 함께 올바른 방향으로 가고있다. 훌륭한 팀인 번리의 한 부분이 되고싶다"라고 말했다.

이어 그는 "지난시즌, 번리는 환상적인 시즌을 보냈고, 아주 잘 조직된 팀이였다. 내가 이 스쿼드에 조금이나마 기여하길 바란다. 이곳에서 다시 선수 생활을 하는 것은 엄청난 도전이 될 것이고, 이러한 도전을 기다리고 있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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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번 여름 이적 시장 '스토크 시티 공격수' 조나단 월터스, '스완지 시티 미드필더' 잭 코크, '리즈 유나이티드 풀백' 찰리 테일러를 영입하는데 성공했던 번리는 바슬리까지 영입하며 선수 보강을 하는데 성공했다.

사진 출처 = 번리 구단 공식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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