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버튼 바클리, 레스터전 직후 폭행당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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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tty Images
에버튼의 미드필더 로스 바클리가 레스터 시티와의 경기 후 간 펍에서 폭행을 당했다.

[골닷컴 김종원 에디터]  에버튼 미드필더이자 잉글랜드 국가대표 미드필더 로스 바클리(23)가 레스터 시티와의 프리미어리그 경기 후 한 남성으로 부터 폭행을 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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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4월 9일, 바클리가 경기가 끝난 뒤, 리버풀에 있는 '산타 추피토스'라는 칵테일바를 방문했다. 그곳에서 바클리는 술에 취한듯 보이는 한 남성으로부터 얼굴을 가격당했다.

씨씨티비 영상 속에 나온 바클리는 한 남성의 어깨에 손을 얹은채 대화를 하고 있었고, 그 남성이 얼마 후 바클리의 얼굴을 수차례 가격했다. 바클리는 얼굴을 가격당한 뒤 바닥에 주저 앉았고, 비디오 영상 속에서 사라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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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매체 데일리메일에 나온 보도에 따르면, 바클리의 변호사가 "바클리가 얘기치 못한 공격의 피해자다"라 입장을 밝힌 가운데, 머지사이드 경찰은 이 사건을 조사중이라고 성명을 발표했다.

한편, 바클리는 다음날 아침, 에버튼 핀치팜 훈련장에서 평상시와 같이 훈련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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